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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 스포츠

[PBA 프로당구] 역대 최연소 챔피언! '당구 천재' 김영원 데뷔, 경력, 순위 완벽 정리

by Gkimyi 2026. 6. 19.

[PBA 프로당구] 역대 최연소 챔피언! '당구 천재' 김영원 데뷔, 경력, 순위 완벽 정리

 

출처: SBS 스포츠 하이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2026-2027 결승 전 모습

오늘은 한국 당구계를 흔들고 있는 역대급 '초신성', 당구 천재 김영원 선수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.

만 15세의 나이로 프로에 데뷔해, 랭킹 리스트를 씹어먹으며 세계 챔피언의 자리까지 오른 김영원 선수의 화려한 데뷔 스토리부터 최근 경력, 순위까지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!

 프로필 & 화려한 프로 데뷔

"중학교 3학년, 만 15세에 프로 무대를 밟다"

         

 출생: 2007년 10월생

 당구 입문: 초등학교 6학년 때 중식 요리사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큐를 잡은 뒤, 단 2주 만에 본격적인 레슨을 시작했습니다.

 

 프로 데뷔

 2022년 (만 15세): PBA 드림투어(2부)를 통해 최연소 프로 당구선수로 데뷔했습니다.중학교 3학년이라는 앳된 나이에 성인 선수들과 겨루며 주목받기 시작했죠.

 

2024-2025 시즌: 드림투어를 거쳐 마침내 1부 투어에 정식 데뷔했습니다.개막전부터 '대선배' 강동궁 선수와 결승에서 맞붙어 준우승을 차 지하며 당구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.

 주요 경력 및 '최연소' 타이틀

  김영원 선수의 커리어는 그야말로 '최연소 기록 제조기'라는 말이 딱 어울립니다. 1부 리그 진출 이후 무서운 속도로 우승컵을 수집하고 있습니다.

 

  2024년 11월 (NH농협카드 챔피언십 우승): 개막전 준우승의 아쉬움을 뒤로하고, 1부 정식 데뷔 단 6개 대회 만에 PBA 역대 최연소 우승(만 17세23일)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.

 

  2025-2026 시즌 (휴온스 챔피언십 우승): 세계적인 거장 다니엘 산체스를 꺾고 또 한 번 정상에 오르며 '반짝 스타'가 아님을 증명했습니다.

 

  2026년 3월 (PBA 월드챔피언십 우승): 프로당구의 왕중왕전이자 최고 권위 대회인 '월드 챔피언십'에서 조건휘 선수를 꺾고 역대 최연소 왕중왕(만      18세 4개월)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.

 

  2026-2027 시즌 (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우승): 최근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PBA 결승에서 베트남의 강호 응오딘나이를 4 대 2로 제압하며 또다시 우     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.

현재 순위 및 상금 기록 (2026년 최신 기준)

매서운 기세로 승수를 쌓아 올린 김영원 선수는 이제 유망주를 넘어 명실상부한 PBA 최고 스타 반열에 올랐습니다. 

구분기록 및 순위비고

 

PBA 통산 우승 총 4승 PBA 통산 최다 우승 공동 3위
통산 누적 상금 약 5억 7,100만 원 PBA 통산 상금 랭킹 6위
주요 타이틀 2025-2026 월드챔피언 왕중왕전 역대 최연소 우승
 
 
 

💡 블로그 작성자 한마디 매일 개인 연습실에서 12시간씩 훈련에 매진한다는 김영원 선수. 앳된 얼굴 뒤에 숨겨진 무시무시한 멘탈과 예리한 손끝 감각은 아버지가 물려주신 최고의 재능이자 노력의 결과물인 것 같습니다. 앞으로 조재호, 쿠드롱 등의 뒤를 이어 프로당구계를 지배할 김영원의 독주 시대가 기대됩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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